‘타짜’ 이광수 “나체 신, ‘이정도로 벗었나’ 싶어… 좋았다”
입력 2019. 08.28. 17:04:49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이광수가 영화 ‘타짜’의 첫 등장 장면을 본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류승범은 극중 '원 아이드 잭' 팀의 설계자 애꾸 역을 맡았다.

이광수는 극 중 나체로 첫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는 “저도 보고 개인적으로 놀랐다”고 말했다.

그는 “‘이정도로 벗었나’싶었다. 감독님이 이 신을 통해서 이광수라는 배우가 성인연기, 혹은 새로운 모습을 통해서 새로운 연기를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했었다”고 했다.

이광수는 “쑥스럽다. 나체신의 에피소드는 딱히 없었다. 평소에도 그런 것에 대한 쑥스러움이 없는 편”이라고 솔직하게 말했고 “현장에서 스태프들이 배려를 많이 해주셨다. 오늘 봤는데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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