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은, 한지민이 '타인은 지옥이다' 촬영 현장에 보낸 치맥차 인증[셀럽샷]
- 입력 2019. 08.28. 17:43:44
-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이정은이 한지민이 '타인의 지옥이다' 촬영 현장에 보낸 치맥차(치킨+맥주)에 감사를 표했다.
28일 이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된 촬영있던날 모든 스텝과 배우들이 딸때문에 큰위로를 받았어요 감사해요 지민 담엔 언니로도만나자는말에 울컥 잘묵고 힘냅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은은 치맥차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엄마 사랑해요 다음엔 언니로 만나요 항상 응원합니다'라는 한지민의 응원 문구가 눈길을 끈다.
이정은과 한지민은 지난 3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이정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