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티스’ 손현주, 박성훈 정면 공격 시작 “머리를 좀 쓰지”
- 입력 2019. 08.28. 22:57:4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저스티스’에서 지헤원이 박성훈의 집에서 구출되고 그를 감시해온 이강욱이 도망쳤다. 이에 흥분한 박성훈은 손현주를 다그치고 손현주는 그의 어리석음을 타박하며 자극했다.
28일 방영된 KBS2 ‘저스티스’에서는 조현우(이강욱)는 송우용 회장(손현주)의 회유로 장영미(지혜원)를 탁수호(박성훈) 집 밖으로 도피시키고 이를 안 탁수호는 송 회장을 추궁했다.
탁수호의 말을 가만히 듣고 있던 송 회장은 “머리를 좀 쓰지. 싸울 때인지 협력할 때인지 판단 좀 하시죠. 둘 다 죽기 전에”라며 어린애 다루 듯하며 그를 자극했다.
그의 무시하는 발언에 속이 뒤틀린 탁수호는 조현우를 찾아 “그러니까 송회장 말고 내 말을 들었어야지”라며 복수를 간접적으로 종용했다.
이어 “송회장 말고 장영미를 죽여야 복수하는 거 같은데”라며 송 회장에게 복수하고 목숨까지 지키는 방법이 장영미를 죽이는 것임을 강조했다.
탁수호는 “장영미는 죽고 너만 살아남아야지”라고 다시 한 번 살해를 확인하며 뒤는 자신이 봐 줄 것으로 약속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저스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