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킹통장, 관심↑… 뜻·취급 은행은?
입력 2019. 08.29. 07:05:02
[더셀럽 김지영 기자] 파킹통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파킹통장은 여유자금을 주차하듯 잠깐만 맡겨도 고금리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통장으로 언제든지 인출할 수 있는 상품이다. 자유입출금식 통장과 비슷해 보이지만 자유입출금식 통장과는 금리가 다르다.

파킹통장은 일정 요건을 갖추면 은행에 따리 연 1.5~1.8%의 비교적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5천만 원까지 원금이 보장되기도 한다.

이는 지난 2015년 SC제일은행, 한국씨티은행 등 외국계 은행을 중심으로 시장에 출시됐으며 이후 신한·KB국민은행 등 다른 국내 은행에서도 출시됐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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