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율희 “쌍둥이 동생 축하 감사”… 이홍기 예상 적중
입력 2019. 08.29. 07:28:59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에프티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의 남편이자 라붐 전멤버 율희가 쌍둥이 임신 소식을 밝혔다.

율희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복중 태아 초음파 사진과 함께 “짱이의 쌍둥이 동생들 소식듣고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요즘 입덧이 너무너무 심해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엇는데 그만큼 그 누구보다 고생해주는 남편과 어머님 덕에 별 탈 없이 행복하게 태교 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율희는 “둥이들은 이렇게 서로 꼭 붙어 잘 크고 있다. 다시 한 번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홍기는 앞서 최민환이 율희의 임신 소식을 전하자 댓글로 “동생들 아니냐”고 남겨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모았다.

이후 이홍기는 율희의 쌍둥이 임신 소식이 밝혀지게 된 후 올라온 최민환의 SNS에 “너무 축하한다.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 제발 아들 세 명이었으면 좋겠다. 미나리밴드 만들자”고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율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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