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현석, 오늘(29일) 경찰 소환…포토 라인 설까
- 입력 2019. 08.29. 09:06:17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원정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양현석 전 YG 대표 프로듀서가 오늘(29일) 경찰 소환 조사를 받는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오늘(29일) 양현석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단 양현석이 포토 라인에 서는 것을 거부하고 있어 승리처럼 자신의 입장을 밝힐지는 미지수다.
양현석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마카오 등에서 바카라 등 도박을 한 혐의와 환치기를 한 혐의를 받는다. 특히 이 과정에서 YG엔터테인먼트의 자금이 연관되어 있는 지에 대해 주목하고 횡령죄에 관해서도 조사할 방침이다.
앞서 양현석은 2014년 외국인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접대를 했다는 혐의로도 수사를 받고 있어 함께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