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트 VS.] 크러쉬 '나빠', 선미 '날라리' 제치고 음원 올킬
- 입력 2019. 08.29. 09:12:3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크러쉬가 신곡을 발매 하자마자 차트 1위를 석권했다.
29일 오전 9시 기준 멜론을 비롯한 각종 음원사이트 1위에는 크러쉬의 새 싱글 '나빠'가 올랐다. 전일 오후 6시에 공개된 이 곡은 발매 직후 곧바로 최상위권에 진입, 현재 멜론 차트에서는 지붕킥을 달성하고 있다.
'나빠'는 보사노바 리듬을 새롭게 접목한 풍성한 사운드와 크러쉬만의 신선한 시도가 돋보이는 곡으로, 살아가면서 생기는 다양한 상황으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에게 드는 미안한 감정들을 표현했다.
크러쉬의 흥행은 선미 '날라리'도 꺾었다. 선미 역시 컴백하자마자 차트 1위에 오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하지만 크러쉬의 신곡이 공개되자 1위에서 밀려났고, 크러쉬 뒤를 이어 차트 최상위권에 안착중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피네이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