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손우혁, 김혜선에 "신다은-윤복인 알아보는 건 시간문제"
입력 2019. 08.29. 09:16:2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수상한 장모’에서 손우혁이 김혜선에게 조언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왕수진(김혜선)에게 전화를 건 안만수(손우혁)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29일 방송에서 안만수는 왕수진에게 전화를 걸어 “잘 지내셨어요? 어머니”라고 말을 하며 자신이 친아들이었다는 것을 밝혔다.

이후 왕수진과 안만수는 직접 만난다. 당황한 왕수진은 “제니(신다은)와 나 언제부터 알았냐”고 물었고 안만수는 “보는 순간 알았다”며 “지화자(윤복인)랑 제니 서로 알아보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강하게 말한다.

한편 오다진(고인범)은 제니 한, 오은석(박진우), 왕수진이 자리한 상견례 자리에서 왕수진에게 “어디서 빚지고 다니면서 애들한테 떠넘기지 말라”고 당부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