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김소희 “집밥, 하기 싫을 땐 하지 마라”
- 입력 2019. 08.29. 09:29:1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김소희 셰프가 주부들에게 “사랑할 때만 집밥을 해라”고 말했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목요이슈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왕종근, 이호선 가정문제전문가, 조민희, 김소희 셰프 등이 출연했다.
김소희 셰프는 “가정에서 아내, 엄마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즉석에서 말을 해야 한다”며 주부들에게도 “집밥을 쉽게 하려면 시간이 짧게 걸리는 것을 해야 하고 콘셉트를 세워서 해라. 집밥도 사랑할 때만 해라. 하기 싫을 땐 하지 마라”고 조언했다.
또한 “가정에서 서로 얘기를 많이 하면서 대화를 해야 한다. 가정적인 분위기에서 집밥이 나온다”며 “사랑이 없는 집에서는 모든 음식이 대강 나온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