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오늘(29일) 선미 컴백→엑스원·원위 데뷔
- 입력 2019. 08.29. 09:37:2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선미의 컴백 무대와 엑스원(X1)의 데뷔 무대가 그려진다.
29일 오후 6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5개월 만에 새 싱글 '날라리'로 컴백한 선미의 무대가 그려진다.
이어 화제의 중심에 있는 그룹 엑스원(X1)의 데뷔 무대도 펼쳐진다. 엑스원은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타이틀곡 '플래쉬'를 공개하며 엑스원의 탄생과 포부를 알릴 예정이다.
이외에도 그레이시, 김용국, 더보이즈, W24, 디원스, 베리베리, 셀럽파이브, 아이즈, 업텐션, 홍자, 타겟, 장대현, 있지, 원위, 오하영, 에버글로우가 무대를 꾸민다.
이번 주 '스튜디오 M'에서는 청순 아이돌로 변신을 시도한 셀럽파이브가 '안 본 눈 삽니다'로 컴백 무대를 꾸민다. 파격적인 비주얼 콘셉트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셀럽파이브는 '스튜디오 M'을 통해 그 동안 만나볼 수 없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