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서성광, 이보희에게 찾아가 "저부터 살아야겠다"
- 입력 2019. 08.29. 09:56: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34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에서는 목숨이 위태로워진 송씨(이장유)와 그를 두고 조순자(이보희)를 찾아가는 송하남(서성광)의 모습이 그려진다.
장기사의 가방을 두고 조순자와 몸싸움을 벌이던 중 다친 송씨는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사를 알 수 없는 심각한 상황에 처한다.
이 가운데 송하남은 조순자의 집을 찾아간다. 이어 송하남은 조순자에게 "할 말이 있어 찾아왔다"라며 "중요한 얘기다"라고 조심스레 말한다. 이에 조순자는 "날 찾아온 이유가 뭐냐"라며 속내를 알 수 없는 미소를 짓는다. 그러자 송하남은 "저부터 살아야겠다"라고 담담하게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는다.
한편 어두컴컴해진 곳에서 어딘가를 내려다보고 있는 조순자의 태도에 심상치 않은 낌새가 보인다.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