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원 김요한 측 "'엠카' 녹화 중 부상, 병원서 응급조치" [공식]
입력 2019. 08.29. 10:58:59
[더셀럽 이원선 기자] 그룹 엑스원 멤버 김요한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29일 엑스원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는 "김요한이 Mnet '엠카운트다운' 리허설 도중 발목을 접질렸다"고 밝혔다. 이어 "병원에서 응급조치를 마치고 현장에 복귀해 녹화 중이다"라고 말했다.

김요한의 부상에 소속사 측은 "(부상은) 차후 병원 치료와 함께 관리할 예정이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Mnet '프로듀스X101'을 통해 탄생한 그룹 엑스원은 지나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비상 : 퀸텀 리프(QUANTUM LEAP)'를 발매, '엠카운트다운' 데뷔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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