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이지혜, SBS 추석특집 '수작남녀' MC 확정 [공식]
입력 2019. 08.29. 11:18:08
[더셀럽 이원선 기자] 2019년 추석 당일, SBS가 '황금손 프로젝트' 준비했다.

리얼리티 프로그램 '수작남녀-CRAFTSMAN'(이하 수작남녀)는 수작(秀作)을 만들어낸 미다스의 손들과 그 노하우를 전수받은 연예인이 함께 새로운 작품에 도전하는 수작(手作)의 프로젝트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수작남녀'는 연예인이 직접 정크아트, 디오라마, 미니어처, 실사 그림 등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놀라운 작품들을 만들어내는 국내 수많은 미다스 손들을 찾아간다. 방송에서는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이들의 작품을 단순히 보여주는 것 뿐만 아니라 연예인 출연자가 그 놀라운 비법을 전수받게 된다. 이후 연예계 소문난 금손들이 국내 숨은 금손들과 만나 본격적인 황금손 컬레버레이션 프로젝트를 펼치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에 보여주었던 연예인이 보고 즐기다 끝나는 '체험형' 프로그램과는 다르다. 긴 시간 한 땀 한 땀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작품 제작에 연예인 출연자가 팀원으로 적극적으로 개입한다. 이들이 집념 하나로 수작(秀作)을 완성해나가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는 것이 '수작남녀' 만의 관전 포인트다.

연출자 박진용PD는 "방송에서 만들어지는 작품의 퀄리티가 높다"며 "무엇보다 작품을 만든 연예인들의 열정에 감탄했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추석특집으로 찾아오는 '수작남녀'는 SBS 아나운서 배성재와 방송인 이지혜가 메인 MC로 활약할 예정이며, 다가오는 추석 당일(13일, 금)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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