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미터2' 미로 같은 수중도시서 펼쳐지는 극한 생존게임
입력 2019. 08.29. 11:26:56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영화 '47미터 2'가 화제다.

영화 '47미터2'는 미로처럼 복잡한 수중도시에서 맞닥뜨린 무자비한 상어떼로부터 탈출하려는 미아와 친구들의 생존 사투를 그린 익스트림 서바이벌 스릴러.

전편과는 달리 이번에는 샤크 케이지가 아닌 고대 마야의 수중도시 ‘시발바’를 배경으로 해 더 커진 스케일과 짜릿한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28일 개봉한 영화 '47미터2'는 요하네스 로버츠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소피넬리스, 시스틴 로즈 스탤론, 브리안느 쥬 등 출연한다.

현재 전국 상영 중이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47미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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