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소속사 측 “강남♥이상화, 10월 12일 결혼… 축복 부탁” [공식]
입력 2019. 08.29. 11:42:1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연인 강남과 이상화가 결혼의 결실을 맺는다.

29일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강남과 이상화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이란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며 “10월 12일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강남, 이상화 씨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드리며,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만큼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강남과 이상화는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3월 열애를 인정했다.

더불어 지난달 12일에는 강남이 한국으로 귀화를 준비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당시 소속사 측은 “이달 중으로 귀화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했다. 강남은 한국에 가진 남다른 애정과 가족 간의 신중한 상의 끝에 한국 귀화를 결정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강남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연인 이상화에 대해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최근에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평창올림픽에서 보고 팬이 됐다. 몇 달 후 ‘정글의 법칙’에서 만났다”며 “대단한 스포츠스타인 것과 달리 겸손해 반했다. 사귀는 거 맞으니까 얼른 인정하자고 하더라. 원래 공개하고 싶어했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사진=더셀럽DB, 본부이엔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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