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아, 출산 후 첫 가족 여행 "육아의 연속" [셀럽샷]
- 입력 2019. 08.29. 12:39:4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박정아가 출산 후 첫 가족여행 간 사진을 공개했다.
박정아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세 장의 사진과 함께 “아윤이 태어나고 첫 가족 여행”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정아는 블랙 티셔츠와 롱 스커트를 입고 유모차를 끌고 있는 모습이다. 평소의 모습보다 야윈 얼굴이 육아의 고충을 나타내고 있다.
박정아는 올린 사진과 함께 “이것은 극기훈련인가 여행인가 육아의 연속이었던가”라며 “제주도는 아름다웠고 내 팔근육은 튼튼해지고 어깨와 허리는 남아나질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즐거웠다. 다음을 기약하며”라고 글을 마쳤다.
한편 박정아는 지난 3월 딸 아윤 양을 출산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박정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