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정국, 지금과 똑같은 어린 시절 미소…'장난꾸러기같은 귀여움'
- 입력 2019. 08.29. 13:40:3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의 어릴 적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SNS에 올려졌던 사진을 최근 팬들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다시 게재하며 정국의 어린 시절 모습이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정국은 갯벌에서 한손에는 바구니를 쥐고 다른 한 손에는 곡갱이를 든 채 해맑게 웃고 있다. 성인이 된 지금의 정국과 변함없는 미소가 눈에 띈다. 정국의 어린 시절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어쩜 이렇게 똑같이 잘 컸다" "웃는 거 지금이랑 똑같애ㅋㅋㅋ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13일 정국의 솔로곡 '유포리아'는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20위에 재진입하며 22주 동안 유지 중으로 K-POP 남자 아이돌 중 최장 기간 차트인을 기록했다.
현재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데뷔 후 첫 장기 휴가를 가지며 각각 여유로운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BTS위버스, 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