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황제성, 여진구·유승호 제치고 오하영의 이상형으로 지목돼…놀람
입력 2019. 08.29. 14:07:07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개그맨 황제성이 '컬투쇼'에 출연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서 황제성은 에이핑크 오하영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지목했다는 말을 듣고 놀랐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태균은 황제성에게 " 오하영씨가 여진구, 유승호보다 황제성이 더 좋다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깜짝 놀란 황제성은 "진짜냐"라고 재차 확인했다. 김태균은 "그렇다 심지어 여진구와 유승호가 오하영을 이상형으로 꼽았는데도 황제성을 지목했다"고 밝혔다.

그러자 황제성은 흔히 고라니 소리의 함성을 지르며 기뻐 날뛰는 반응을 보여 방청객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김태균은 "오하영씨가 황제성 팬이어서 '코미디 빅리그'에도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라고 덧붙였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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