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전, 전 소속사 사기 혐의 심경 토로 "나도 피해자…내 욕은 하지말아달라"
입력 2019. 08.29. 14:59:54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임창정이 최근 일어난 소속사 사기 혐의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임창정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소속사 대표와 공연 기획사 사이의 법적 갈등에 대한 심경을 담은 글을 게재했다.

임창정은 "나도 피해자인데 내 욕은 하지 말아 달라"며 "모두 '고소각'이기는 하나 그럼 또 뭐 하냐. 열심히 노래할 수밖에 없다. 누가 진실일지 나도 궁금하다. 잘 밝혀 달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신곡 '13월' 마스터링 나왔다. 6일에 만나자"고 신곡 앨범 소식을 알렸다.

앞서 27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임창정의 콘서트 계약을 맺은 공연기획사 대표들이 임창정의 전 소속사 대표와 이중 계약으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논란이 커졌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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