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인교진' 생일 축하 "내 짝궁, 파뿌리 될 때까지 함께하자"
입력 2019. 08.29. 16:27:27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 생일을 축하했다.

소이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짝꿍 오빠가 내 곁에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태어나 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를 짓고 앉아있는 인교진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소이현은 "오래오래 파뿌리 될 때까지 함께하자. 사랑합니다. 생일 축하해요"라고 덧붙이며 인교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014년 결혼한 소이현 인교진은 슬하에 딸 하은, 소은을 두고 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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