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소규모 단편 영화 '예고편' 첫 연출작…촬영 막바지 돌입
입력 2019. 08.29. 16:38:09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조진웅이 영화 감독을 맡았다.

한 연예 매체는 29일 "영화사 측 관계자에 따르면 조진웅이 친한 영화계 동료 선, 후배들과 소규모로 촬영할 단편 영화 '예고편'의 감독을 맡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관계자는 "단편영화라서 정식 개봉이나 출품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현재 5회차 촬영 중 4회차까지 촬영을 마친 이 영화의 제작비는 조진웅이 전액 부담했다고 알려졌다. 또한 그는 "조진웅이 평소에 구상해오던 이야기를 연출자로서 조용히 영화로 풀어낼 예정"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조진웅은 지난해 '독전' '공작' ' 완벽한 타인'으로 쉴새없이 스크린에서 활약해왔으며 지난 21일 개봉한 '광대들:풍문조작단'으로 올 하반기 활동을 시작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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