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 생생정보’ 기다려야 제맛, 수제비 200인분 한정하는 이유는?
- 입력 2019. 08.29. 19:07:0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200인분 한정판매 수제비를 소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기다려야 제맛’ 코너에서는 200그릇 한정 수제비를 소개했다.
강동진 주인장은 “그날 팔 만큼만 만든다. 한정판매를 안하면 남은걸 다음날 팔게 된다”며 “재료가 열 가지 이상인데 남은 재료를 쓰면 맛이 없어진다”고 자신만의 장사 비법을 밝혔다.
‘2TV 생생정보’는 매주 평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2TV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