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여름아 부탁해 김사권, 윤선우-송민재 부자관계 확인 ’충격‘
입력 2019. 08.29. 21:04:2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 김사권이 윤선우, 송민재가 부자관계인 것을 알아챘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 한준호(김사권)은 밖에서 주상원(윤선우)을 만났다.

주상원은 최근 왕재국(이한위)이 허경애(문희경)의 부탁으로 한여름(송민재)의 사진을 촬영한 것을 한준호의 핑계를 댔던 것을 전했다. 이에 한준호는 의심스러운 구석들이 생겨 집으로 돌아갔고 왕재국에게 “주상원에게 왜 내 핑계를 대고 여름이의 사진을 찍어서 허경애에게 줬냐”고 물었다. 이에 왕재국은 다른 핑계를 댔다.

이어 한준호는 왕재국이 유전자검사결과지를 퀵으로 받았던 것을 떠올리며 허경애의 방 구석구석을 살피기 시작했다.

허경애의 침대 옆 서랍에서 발견한 검사결과지에서는 주상원과 한여름의 유전자가 일치한다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한준호는 놀라 충격에 빠졌고 별 다른 말을 하지 못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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