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 혼인으로 신세경과 관계 위기 “가례청 설치”
- 입력 2019. 08.29. 22:05:5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차은우가 신세경과 이별의 위기에 처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허삼보(성지루)는 급하게 이림(차은우)를 찾았다.
허삼보는 이림에게 “가례청이 설치된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가례청은 조신서대 왕자나 공주, 옹주 등의 가례나 국혼을 치르기 위해 임시로 설치한 관아다.
얼떨떨해진 이림은 “누가 혼인하냐”고 되물었고 허삼보는 “누구긴 누구냐. 왕실에서 혼기 꽉 찬 미혼이 딱 한사람이지”라고 대답했다.
그때서야 허삼보가 가리키는 인물이 자신이라는 것을 알아챈 이림은 놀라 자리에서 일어났고 뒤를 돌았다. 그곳엔 구해령(신세경)이 있었고 허삼보와 이림이 했던 얘기를 다 들었던 것이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신입사관 구해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