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김경만-김을현, 아쉬움 남은 옥수수 장사 “부족할 줄 알았다”
- 입력 2019. 08.30. 07:59:1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인간극장’ 김경만 씨와 김을현 씨가 옥수수 장사에 나섰다.
30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인간극장-시인과 주방장’ 마지막 5부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손빠른 주방장 김경만 씨와 초보배달부 김을현 씨가 옥수수 장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시내로 나가 옥수수 팔기에 나섰다. 하지만 호기롭게 시작했던 마음과 달리 기름값도 못 벌정도로 실패후 쓰린 마음을 안고 집으로 돌아오게 됐다.
집에 오는길에 김을현 씨는 “부족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너무 많이 남았다”며 아쉬워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