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김을현, 친구같은 딸과 약속 “부르면 바로 오기”
- 입력 2019. 08.30. 08:21:2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인간극장’ 김을현 씨와 딸이 서로간의 애정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인간극장-시인과 주방장’ 마지막 5부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손빠른 주방장 김경만 씨와 초보배달부 김을현 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김을현 씨는 일로 딸과 함께 할 시간이 많지 않아 아쉬워했다.
이에 딸은 아빠와 하나의 약속을 정했다고. 그는 “멀리가지 않기, 부르면 바로 달려오기, 울리지 않기 세가지를 (아빠와) 약속했다”고 말했다.
이날 김을현 씨와 딸은 친구같은 부녀 케미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