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연상 며느리 53% 찬성 "결혼 생각하는 자체가 기특"
입력 2019. 08.30. 09:14:22
[더셀럽 신아람 기자] 연상 며느리가 좋다는 의견이 높았다.

3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에서는 '연상 며느리 좋아 vs 왠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전원주는 "연상 며느리는 불편하다. 아들이 가장이 돼서 큰소리 쳐야하는데 아들이 기가 죽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최종 시청자 투표 결과 연상며느리가 좋다가 53%로 역전했다.

출연진은 "결혼을 생각하는 자체가 기특하고 연상이든 연하든 모두 환영이다"라며 연상 며느리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전했다. \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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