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이보희, 이장유에게 송보미 유괴범 누명 덮어씌우나
입력 2019. 08.30. 09:34:29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이 서성광의 말을 듣고 충격받는다.

오는 2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35회에서는 송하남(서성광)은 송씨(이장유)를 찾아온 송보미(박시은)에게 어린시절 보미를 유괴했던 범인이 송씨였다고 폭로하며 모함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송하남은 송보미에게 "자기 유괴한 사람, 손주들까지 키우게 두는 건 말이 안된다"라며 고함을 친다. 그러자 혼란에 휩싸인 송보미는 그대로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조순자(이보희)는 송하남에게 "죄는 아버지가 짊어지고 가고 대신 그 값은 네가 받는거다"라며 뻔뻔하게 당부한다. 이에 송하남은 굽신거리며 수긍한다.

한편 문장수(강석정)은 누군가에게 "허브농장에 한수호라는 이름있지 않냐. 호기심 생기게하는 이름이 있더라"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꺼낸다.

MBC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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