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장기 휴가ing, RM→정국 근황은?(섹션TV)
- 입력 2019. 08.30. 09:37:50
- [더셀럽 박수정 기자]'섹션TV'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휴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장기 휴가를 받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소식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데뷔 6년만에 첫 장기휴가를 받고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장기 휴가를 보내고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공식 SNS를 통해 각자의 근황을 공개하는 등 기다리는 팬들과의 소통도 잊지 않았다.
멤버들은 각자의 특별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중이라고. 뷔는 절친으로 알려진 최우식, 박서준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세 사람의 여행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진과 슈가는 낚시 여행을 함께 떠났다. 지민은 에릭 밴자민의 공열즐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RM은 미술관에 방문하는 등 문화생활과 자전거를 타며 평범한 일상을 보냈다. 제이홉은 공항에서 포착됐다. 팬들은 음악 작업을 위해 출국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막내 정국의 근황은 한동안 알 수 없었다. 팬들은 집에서 평소 좋아하는 운동을 하고 있을거라고 추측했다. 이후 그동안 소식을 전하지 않았던 막내 정국은 깜짝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또 29일에는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장발로 변신한 모습의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정국은 "아미 여러분 잘 지내시고 있죠? 저는 여러분들 덕분에 너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너무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겼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11일 사우디아라비아, 10월 26~29일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섹션TV'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