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우가우가' 형들과 바다 휴가 떠난 근황 공개 (feat.박서준·최우식·픽보이·박형식)
입력 2019. 08.30. 10:40:10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휴가 중 근황을 전했다.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30일 뷔는 "우가(Wooga)"라는 글과 함께 휴가를 즐기고 있는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뷔를 비롯해 배우 박서준, 최우식, 가수 픽보이가 함께 휴양지에서 찍은 듯한 모습이 담겨있다.

'우가우가'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친목 모임의 멤버 뷔, 박서준, 최우식, 픽보이는 바다를 배경으로 코믹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함께 한 모습과 식사하기위해 둘러 앉아있는 모습까지 누구나 친구들과 여행갔을 때 찍을 법한 익숙한 사진들을 찍어 올렸다.

그런가 하면 구명 조끼를 입고 바다 속에 있는 입수해있는 사진 속 오른쪽에는 군 복무로 함께하지 못한 배우 박형식의 사진이 합성돼 있어 웃음을 자아냈지만 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다섯 명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데뷔 이후 첫 장기 휴가를 갖고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으면서도 SNS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어 팬사랑의 면모를 보였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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