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혐의' 정유안,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입력 2019. 08.30. 13:17:27
[더셀럽 박수정 기자]성추행 혐의로 논란을 빚은 배우 정유안이 VAST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30일 VAST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유안은 최근 전속 계약이 만료됐으며, 재계약은 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결정됐다.

앞서 정유안은 지난 1월 술자리에서 만난 여성을 상대로 성추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정유안은 출연 예정이었던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도 하차했으며, 연예계 활동도 전면 중단했다.

1999년생인 정유안은 CF를 통해 연예게에 데뷔했다.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운빨로맨스' '굿와이프' '이리와 안아줘', 영화 '밂정', '신과함께-인과 연' 등에 출연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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