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한혜연 "공포 영화볼 때 땀 많이 흘려"
입력 2019. 08.30. 14:56:0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한혜연이 '몸에 땀이 날 때' 에피소드를 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 컬투 의상쇼 코너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태균과 한혜연은 요즘 날씨를 언급하며 운을 뗐다. 한혜연은 "날씨가 좀 시원해지나싶더니 낮에는 아직 덥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태균은 "그래도 겨터파크 개장해야 될 정도로 더운 건 아니지 않나"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혜연은 "그렇다. 그런데 나는 유독 공포 영화를 보면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이다. 긴장해서 그런 거 같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태균은 "그럼 최근에 본 공포 영화가 있나 요즘 변신이 인기있더라"고 물었다.

한혜연은 "맞다. 얼마 전에 '변신'봤는데 놀라는 타이밍이 장난 아니다. 너무 무서웠다"라며 "그래서 소름돋고 무서운 장면볼 ‹š마다 땀이 났다"라고 전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한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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