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오연서♥박해진, 원작 싱크로율 100% 비주얼 커플…결말은 해피엔딩?
입력 2019. 08.30. 15:14:55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치즈인더트랩'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영화 채널 OCN에서는 30일 오후 2시 20분부터 4시 40분까지 '치즈인터트랩'이 방송된다.

'치즈인더트랩' (감독 김제영)은 대학생 홍설이 수상한 선배 유정을 만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다뤘으며, 둘 사이의 신경전과 유정의 정체, 본심을 추리해내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부드러운 미소 뒤에 숨겨진 싸늘한 모습을 본 홍설(오연서)에게 유정(박해진)선배가 말을 걸기 시작한다. 함께 밥 먹자고, 과제 하자고 ,조별 숙제 핑계로 영화 보자고 말하는 그가 의심스러우면서도 계속 신경쓰인다.

이 영화의 원작은 웹툰 '치즈인더트랩' (작가 순끼)으로 앞서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으로도 제작됐다. 탄탄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 스릴 넘치면서도 현실적인 에피소드들로 인기를 얻은 바가 있다.

개봉 전부터 캐스팅 조합만으로도 원작 웹툰 속 이미지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 배우 박해진과 오연서, 박기웅 주연의 '치즈인더트랩'은 2018년 개봉됐다. 총 누적 관객수는 22만 9,005명을 기록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치즈인더트랩' 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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