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현주 측 "'사일런스',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 [공식]
- 입력 2019. 08.30. 16:09:0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손현주가 드라마 ‘사일런스’의 출연을 제안 받았다.
30일 오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더셀럽에 “손현주가 조남주 감독의 신작 ‘사일런스- 8년의 침묵’(이하 ‘사일런스’)의 출연을 제안 받았다.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사일런스’는 진실에 다가서려는 자들과 은폐하려는 자들의 숨 쉴 틈 없는 대결을 그린다. 손현주는 18년 차 강력반 형사 강도창 역을 제안 받았다.
손현주는 드라마 ‘황금의 제국’ ‘추적자’ ‘이웃집 웬수’ 등 다수의 작품에서 조남국 감독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번 작품으로 6년 만에 재회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사일런스’는 편성 논의 중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