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혜선,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초청…안재현 이혼 갈등 속 열일행보~ing
- 입력 2019. 08.30. 17:45:2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구혜선이 열일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구혜선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9.3~9.8 미스터리 핑크<감독 구혜선>가 국내경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라는 소식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구혜선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는 단편영화제 포스터가 담겼다.
구혜선이 연출한 '미스터리 핑크'는 배우 서현진, 양동근이 출연했으며 사랑이라는 파괴적이고 미스터리한 감정들을 시간과 공간으로 표현한 영화.
앞서 구혜선은 '니가 없는 세상, 나에게 적막'이 상항이 아트페어에 출품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구혜선은 남편 안재현과 이혼 문제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