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 오하영, 소녀감성 듬뿍 담은 ‘Don't Make Me Laugh’
- 입력 2019. 08.30. 18:07:0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뮤직뱅크’ 오하영이 사랑에 빠진 24살 감성을 듬뿍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
30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오하영의 솔로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오하영은 첫 솔로 데뷔곡 ‘Don't Make Me Laugh’ 무대를 그렸다. 이는 사랑에 빠진 감정을 24살 오하영의 감성으로 표현한 곡으로 소녀감성이 듬뿍 담겼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 1위 후보로 레드벨벳의 ‘음파음파’와 있지의 ‘아이씨’가 올랐다. 괴물신인 있지가 지난주에 이어 1위를 유지할 지 서머송 최강자 레드벨벳이 새로이 정상에 오를 지 팬들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뮤직뱅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