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먹방] ‘6시 내고향’ 통영 꿀빵 소개, 오전 영업 끝날 정도로 인기
- 입력 2019. 08.30. 19:14:1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6시 내고향’에 통영 꿀빵이 소개됐다.
최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56년을 이어온 꿀빵이 소개됐다.
인근 주민들도 추천하는 꿀빵은 오전에 영업이 끝날 정도로 인기 상품으로, 60년대 초 배급받은 밀가루로 만들던 빵이 인근 여고생들에게 인기를 끌며 전통 노포가 됐다.
꿀빵을 먹어본 시민들은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하다”라고 칭찬했다.
해당 가게의 위치는 경상남도 통영시 항남동에 위치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6시 내고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