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이덕희, 김나운에 경고 “다들 말 조심하라고 전해”
입력 2019. 08.30. 20:06:20
[더셀럽 이원선 기자] ‘태양의 계절’ 이덕희가 김나운에게 경고했다.

30일 방송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는 최지민(최승훈)을 두고 전전긍긍하는 장정희(이덕희)와 장숙희(김나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숙희는 장정희를 찾아 “오태양 장모가 지은이한테 ‘지민이, 자기네가 키울꺼니 친아빠한테 보내라’고 했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이 여자가 정말?”이라고 화를 내며 “설마 아버지한테 말씀드린 건 아니지? 아버지 아시면 그날로 초상 치르는 거다. 다들 말 조심하라고 하라”고 경고했다.

이에 장숙희는 “나도 아버지 생각한다”며 “그 정도는 안다”고 답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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