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태양의 계절’ 이덕희, 오창석·윤소이 불렀다
입력 2019. 08.30. 20:26:07
[더셀럽 이원선 기자] ‘태양의 계절’ 이더희가 오창석와 윤소이를 불렀다.

30일 방송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는 장정희(이덕희)가 오태양(오창석)과 윤시월(윤소이)를 불러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정희는 증오로 가득찬 눈빛으로 자고 있는 최태준(최정우)을 바라봤다. 그리고 그의 손엔 낫도 들려 있었다. 그를 향해 낫을 겨누는 순간, 최태준이 일어나며 일은 일단락됐다.

그리고 다음안 장정희는 오태양과 윤시월을 한 식당으로 불렀다. 그는 두 사람에게 “니들한테 할 얘기가 있다”고 말하며 다음화를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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