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요한’ 지성 “윤찬영 척추동맥박리 의심, 맞다면 예후 안 좋을 것”
입력 2019. 08.30. 22:24:16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의사요한’ 지성이 윤찬영의 척추동맥박리를 의심했다.

30일 방송된 SBS ‘의사요한’에서는 차요한(지성)이 선천성 무통각증 환자인 기석(윤찬영)의 병을 추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시영(이세영)은 차요한에게 “기석이, 창고에 끌려가서 폭행 당했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차요한은 “씨티 혈관검사 찍어보자”며 “척추동맥박리, 의심한다”고 했다.

이에 이유준(황희)는 “급성이면 씨티에서도 발견 못 할수도 있다. 바로 검사 해보겠다”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떴다.

차요한은 남아있던 강시영에게 “이게 맞다면 예후가 안 좋을 것”이라 걱정을 표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의사요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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