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펀치 “‘Done for me’, 1위해서 기분 좋아”
입력 2019. 08.30. 23:32:17
[더셀럽 이원선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펀치가 태연의 ‘그대라는 시’를 커버했다.

30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펀치가 출연해 태연의 ‘그대라는 시’를 커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펀치는 앞서 다양한 OST 커버를 했고 인기를 얻었다. ‘태양의 후예’ OST ‘에브리 타임부터 ‘도깨비’ OST ‘스테이 윗 미’, ‘달의 연인’ OST ‘세이 예스’까지.

그리고 최근 ‘호텔 델루나’ OST ‘Done for me’를 발매,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이날 펀치는 “너무 좋아하는 노래인데 1위 해서 기분이 참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은 ‘호텔 델루나’의 또 다른 OST, 태연 선배님의 ‘그대라는 시’ 들고 왔다. 또 다른 느낌이니 잘 들어달라”고 당부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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