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8’ 키드밀리 “영비, AR 튼 줄…완벽한 라이브였다” 극찬
입력 2019. 08.30. 23:54:46
[더셀럽 이원선 기자] ‘쇼미더머니8’ 키드밀리가 영비의 랩을 칭찬했다.

3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에서는 음원 배틀을 하는 래퍼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으로 총 4명의 탈락자가 발생한다. 즉, 4개의 그룹에서 한 명씩 탈락자를 선정해 총 4명의 탈락자를 골라낼 예정이다.

BGM-v크루는 ‘바다’로 무대를 펼치게 됐다. ‘바다’ 팀에는 영비를 비롯해 최엘비, 서동현, 우디 고차일드, 칠린호미로 구성됐다.

무대 후 키드밀리는 “우디는 자기 목소리를 어떻게 써야하는지 정말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서동현 씨도 음색이 너무 좋다. 기대하겠다”고 ‘바다’ 팀을 평했다. 특히 “영비는 AR을 틀었다고 생각될 정도로 완벽했다”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쇼미더머니8’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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