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미더머니8' 올티 디보, 음원 배틀 "역대급 무대" 호평→가사 실수로 아쉽게 탈락
- 입력 2019. 08.31. 11:30:3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올티 디보가 가사실수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3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에서는 음원 배틀이 펼쳐졌다.
먼저 40크루 윤비, 도넛맨, 올티, 윤훼이, 김승민 '덜어' 무대가 공개됐다. 프로듀서들에게 극찬을 받을 만큼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지만 올티는 가사 실수로 안타깝게 탈락했다.
이어 서동현, 칠린호미, 우디고차일드, 영비, 최엘비는 '바다' 무대를 선보였고 풍우 치는 바다를 이겨내고 힘차게 항해한다는 곡의 메시지를 래퍼 각자의 색깔로 표현해내 호평 받았다.
이어 릴타치, 불리, 다 바스타드, 브린, 타쿠와, EK가 '땡땡'으로 무대에 올랐으며 불리 다 바스타드가 탈락자로 호명됐다.
끝으로 맥대디, 제네, 더질라, 짱유, 펀치넬로, 디보(Dbo)가 'BAMN' 무대를 공개했다. 스윙스는 "이번 시즌 또 하나의 레즌드 무대였다"고 극찬했고 프로듀서들은 고민 끝에 가사 실수를 했던 디보를 탈락자로 꼽았다.
디보는 "처음에 비웃으도 많이 당했는데 점점 인정 받고 노력으로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net '쇼미더머니8'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