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바쁜 기타리스트" 적재 누구길래? 아이유가 신곡 '타투' 직접 홍보
- 입력 2019. 08.31. 14:05:2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적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3'에서는 소녀시대 태연, 딕펑스 김현우, 기타리스트 적재, 가수 이적 폴킴이 베를린으로 버스킹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 중에서도 최근 뮤지션들 사이에서 떠오르고 있는 기타리스트 적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적재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유희열은 "가장 바쁜 기타리스트"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또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사람 뭐지 화물 쪽에 종사하는 사람인가. 진심 너무 좋은데"라는 글과 함께 적재 신곡 '타투'를 직접 홍보했다.
한편 적재는 2008년 정재형, 박효신, 김동률, 아이유 등 기타 세션으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박보검이 부른 '별 보러 가자' 원곡자로 이름을 알렸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비긴어게인3'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