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지연수,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한 일상[셀럽샷]
입력 2019. 08.31. 15:09:03
[더셀럽 신아람 기자] 지연수 일라이 부부가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지연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수 아빠 민수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변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일라이, 지연수 부부 모습이 담겨있다. 선남선녀 비주얼을 자랑한 두 사람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연수는 올해 나이 40세, 일라이는 29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1살이다. 2011년에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지연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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