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 음악중심' 솔로 대결 '섹시' 선미 VS '큐트' 오하영…1위 대결 레드벨벳 '압도적 승'
- 입력 2019. 08.31. 16:56:59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쇼 음악중심'에서 선미와 오하영이 각각 섹시와 큐트로 솔로 출격 방송에서 극단적 매력을 보여준 가운데 마크툽스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장혜진 윤민수 '술이 문제야'와 함께 레드벨벳 '음파음파'가 1위 자리를 놓고 접전을 벌였다.
3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날라리'를 열창한 선미는 실버로 장식한 블랙 미니 슬립 드레스에 블랙 싸이하이부츠를 신어 백금발을 더욱 섹시하게 부각했다. 'Don't Make Me Laugh'를 부른 오하영은 레드 블루 블랙 스트라이프가 배색된 화이트 미니 원피스를 입어 깜직 발랄한 치어리드룩을 연출했다.
걸그룹 멤버가 아닌 솔로로 무대에 오른 이들의 극과 극의 매력은 노래만큼이나 비교해 보는 재미를 줬다.
이어진 1위 발표에서는 레드벨벳의 음파 음파가 최종점수 8033점으로, 5892점 마크툽, 5314점을 정혜진 윤민수를 압도적 차이로 누르고 우승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쇼 음악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