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홍종현, 아이 태명 '낭만이' 결정 김소연에 “낭만적인 아이”
- 입력 2019. 08.31. 20:41:0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홍종현이 김소연과 함께 정기검진을 위해 병원을 방문해 초음파로 아이를 확인하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31일 방영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한태주(홍종현)은 정기검진을 받고 나온 강미리(김소연)에게 의사가 한 말을 되네이며 주의를 당부했다. 그는 “피곤 할 때 바로 바로 쉬고 받도 편식하지 말고 피곤할 때 스트레스 안 받는게 제일 중요하다 잖아요”라며 행복해 했다.
이어 태주는 “그런데 낭만이 어때요 낭만이. 우리 아이 태명말이에요, 나는 아주 낭만적인 아이가 태어났으면 좋겠어요. 세상을 힘들게만 보지 말고 가능한 밝고 긍정적이고 낭만적으로 보는 그런 아이말이에요”라며 태명을 지었다.
미리 역시 “나도 마음에 들어요”라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태주는 “낭만이 어머지 점심 먹으로 갈가요”라며 기쁜 마음으로 병원을 나섰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