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소닉스톤즈 “숨소리 들리는 클럽 공연, 페스티벌과 차이점”
입력 2019. 09.01. 09:49:21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밴드 소닉스톤즈가 정규앨범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최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클럽 밴더에서 두 번째 정규앨범 ‘비포 더 스톰’(Before the storm)을 발매한 소닉스톤즈(이용원(보컬, 기타), 이해완(기타), 정무진(베이스), 강민석(드럼))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소닉스톤즈는 8월 31일 기념콘서트를 앞두고 설렘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소닉스톤즈는 오랜 밴드 생활을 함께해온 멤버들이 만나 결성된 밴드로, 국내를 비롯해 남미에서도 다양한 공연을 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특히 소닉스톤즈는 지난 7월 15일 두 번째 정규앨범 ‘비포 더 스톰’(Before the storm)을 발매한 뒤 오랜만에 상수역 인근 클럽 밴더에서 기념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가까이서 만났다.

무대를 앞두고 만난 소닉스톤즈는 클럽 공연에 들떠보였다. 이용원은 “정규앨범 발매하고 페스티벌만 해오다 정규앨범 기념 콘서트를 이제서야 하게 됐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디컴퍼니에서 지원을 잘 해주셨다”라며 “YB 형님은 참 좋으신 분”이라 엄지를 들어보였다. 이어 정무진도 “(YB는) 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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