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세계속으로’ 중국 쓰촨성, 판다연구기지·수난주하이·러산대불·야안시·쓰구냥산
입력 2019. 09.01. 13:47:22
[더셀럽 김지영 기자]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 중국 쓰촨성의 곳곳을 전한다.

최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하늘의 곳간, 천부지국(天府之國)이라 불렸던 중국 쓰촨성을 여행한다.

천년의 역사를 가진 ‘천극의 꽃’ 변검을 만나고 삼국지 영웅들이 도원결의를 맺은 쓰촨성의 매력은 무엇일까.

이날 방송에서는 중국 4대 요리 중 하나인 다양한 쓰촨요리를 맛본 후 청두 판다연구기지에서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다양한 판다를 만나본다.

이어 영화 ‘와호장룡’의 촬영지 수난주하이를 지나 발끝부터 머리까지의 길이가 71m인 세계 최대 불상 러산대불을 직접 찾아간다.

또한 세계 최초 차가 재배된 차마고도의 시작점 야안시와 중국에서 가장 높은 산, 쓰구냥산으로 향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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