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미리보기] 김해숙 입원 거부… 강성연, 김소연 쫓아내려 혈안
- 입력 2019. 09.01. 14:13:4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김해숙이 입원을 하지 않겠다고 거부했다.
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박선자(김해숙)는 폐암 말기를 선고받고도 “죽을 날 기다리려고 거기 가서 누워있냐”며 입원을 하지 않겠다고 완강하게 나온다.
한태주(홍종현)은 가정을 위협받자 강미리(김소연)과 “세 사람은 항상 함께해야 한다”며 미래를 다짐한다. 그러나 나혜미(강성연)은 나도진(최재원)에게 “강미리 쫓아낼 방법은 생각해 봤냐”며 추궁한다.
식사를 하던 자리에서 나도진이 말을 꺼내려하자 한태주는 그의 말을 가로막고 “또 무슨 말씀을 하려고 그러시냐”고 한다.
이후 한태주는 강미리에게 “우리 아이가 어떨지는 우리도 모르는 것이지 않냐”며 강미리의 선택을 말린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